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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분인듯 하다. 31세의 ceo에 전통을 고수함과 동시에 혁신으로 회사는 급성장 하는중 이라고한다. 기업가 2세들의 되물림 과정이나 삶은 잘 모르지만 그들(?)과 뭔가 달라보인것은 확실한것같다.
찾아보니 이런 기사도 눈에 띈다. 가끔 신문 지면상에 오르내리는 복지좋은 IT회사 수준만큼 좋은 복지나 급여는 아니더라도 160:1의 경쟁률의 삼진어묵 입사경쟁률은 뭔가 생각하게 만든다. 회사에서 일하게 만드는 원동력에서 '돈'이 차지하는 비중은 과연 몇%나 될까?

http://news.joins.com/article/19324283


#연차쓴오전에적어봄 


언젠가쉬면 불안해지는병이 생겼다. 뭐라도 해야 마음이 편하다. 마음이 여유롭지 못한 현대인이 바로 나인듯 하다. 나를 이렇게 만드는건 누구냐!  이따 저녁엔 어묵들어간 오뎅탕이나 먹을까 한다.


#힘내자혼자일어서는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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