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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르케임은 프랑스 사회학자 그의 조카가 마르셀 모스 <증여론> 한권 씀

증여론은 원주민의 경제를 통해 그들의 사회체계를 연구함  결론은 경제는 주고 받음이었다 눈에보이는 재화는 원주민들에게 영적인것이 함께했다고 생각하였다. 너무후려 친것같다.

프로베니우스는 독일 인류학 아버지쯤이고 프로베니우스 연구소 연구원들이 니게마이어, 엔젠 등인데  <하이누웰레 신화> 가 이들 연구원의 결과물, 프로베니우스는 호주 원주민 연구 

프란츠 보아스는 북미 원주민 연구 - '포틀래치' 라는 행위 관찰  미국 원주민 연구의 시작? 마르셀 모스의 <증여론>에 영향을줌

영국에는 제임스 프레이저 가 있는 <황금가지>를 순전히 자료수집만으로 썼으며 주술-신화-종교-과학 도식으로 사회진화적으로 생각함 

말리노브스키는 참여관찰로 서태평양의 쿨라행위 연구함 그 결과물이 <서태평양의항해자들>  서태평양 원주민들의 '쿨라'를 거대한 '포틀래치'로 봄 (거대한 선물교환)

인류학에서 다들 서로 연결되어있는데 사회연구를 순수 사회학적으로 보느냐 심리적으로 보느냐 기능적으로 보느냐 등 조금씩 입장차이가 있다는데 모르겠음


원주민들의 그들의 사회체계를 유지하기위해(?) 행한 '포틀래치' 나 '쿨라'는 지금 자본주의 사회의 우리 현대인들에게 메시지를 주는건 아닌지 라고 이야기를 자주함.

일본의 종교학 교수 신이치교수님의 <신의발명> 5권 흥미로움  성삼위일체 개념을 자본주의와 연결시키며 양자역학을 신화학에서도 연결시키는데 어렵지않게 읽을 수 있다.





터너라는 화가의 황금가지라는 그림인데 영국 인류학자 제임스 프레이저가 이 전설의 시작을가지고 <황금가지>라는 역작을 시작한다. 왼편 샤먼이 들고있는 나무가 겨우살이 나무라고하는데 이 샤먼은 구성원들에의해 희생됨(?) ... <황금가지>라는 방대한책은 이 이야기로 시작되고 설명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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