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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저자

셰퍼드 코미나스


2.목차

Part1.글쓰기의 시작

01. 글쓰기 여정의 출발점

02. 어떻게 시작할까?

03. 우리 어깨 위에 놓인 무거운 짐

Part2. 치유를 향한 글쓰기의 힘

04. 살아남은 자의 기쁨을 위하여

05.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글쓰기를 시작했을까?

06.. 글쓰기의 유용함에 대한 과학적인 탐구들

07. 치유로 가는 문은 활짝 열려 있다.

08. 글쓰기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Part3. 치유의 글쓰기 연습1

09. 나 자신과의 화해.

10, 몸을 위한 양식, 마음을 위한 양식

11. 지구 끝가지 가고 싶다.

12. 미리 쓰는 유언 편지

13. '아직은 아니야'라고 말하지 마라

14. 당신은 지난밤에 무슨 꿈을 꾸었나?

Part4. 치유의 글쓰기 연습2

15. 나는 창조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16. 마음속의 아이가 놀자고 한다.

17. 명상하고 기도하라.

18. 행복의 재발견

19.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20. 평생에 걸친 글쓰기


3.공명 구절

-네티즌들은 소통을 원하는 일반 대중들에게 자신의 감정과 아이디어를 마음껏 쏟아 낸다. 그들의 작업은 '나를 봐! 내가 생각하는게  이거라니까!' 라고 웅변하는 것이고, 독자들은 그의 마음을 엿보면서 마음껏 즐긴다.

-편집을 하게 되면일단 글쓰기를 멈추게되고 자아비판을 하게 된다. 호흡이 끊기는 것은 글쓰기의 효과를 줄이는 일이니 반드시 피하라. 

-당신만의 시간을 만들어라, 원할 대 언제라도 쓸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바로 그 순간부터 성공은 시작된다.

-마음의 평화는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어느 누구도 그것을 대신할 수 없다.

- 글쓰기를  통한 치유도 몸과 마음, 영혼의 연결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치유의 글쓰기는 과학 이상의 무엇인 것이다.

- 자기자신을 진심으로 대하는 일이야 말로 자기 치유의 지름길인 것이다.

- 우리의 삶은 평범함, 사소함, 자잘함의 연속이다.

- 자신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려면 자기 가치를 다시 생각해야 한다. 자신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려면, 자신이 성취해온 일들을 인정해야 한다.

- 진정한 휴머니즘은 자신의 존재를 높이 평가하고 존중하는 일로부터 시작된다.

- 유언 편지를 채우는 것은 더 진지하고 겸손하게 삶을 대하라는 뜻을 가진 낱말들이다.

-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이 만든 고정관념의 감옥에 갇혀 지낸다.

- 자기 비하와 완벽주의라는 장애물이 창조로 가는 길목을 막는 최대의 장벽임을 알 수 있다.

- 직장을 선택하면서 당신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던 조건들을 돌이켜봄으로써 자신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게 될 것이다.

- 죽고 난 뒤에 사람들이 제일 먼저 하는 말은 '내가 왜 그렇게 진지했던가?'라는 한탄이다.

- 다른 사람이 행복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다. 당신의 삶을 관총하는 행복에 대한 정의가 바로 당신의 삶을 구축하는 절대적인 요소다.


4.소감

글쓰기로 치유와 삶에대한 성찰까지 하게된 스스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글쓰기작업에대한 기쁨을 책을 통해 알려준다. 저자는 과거 편두통때문에 글을쓰기 시작해서 지금껏 무려 50년 동안 일기를 썻다고한다. 대단하다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치유와 코칭 글쓰기 28기 진행을 하면서 몇개의 글은 작성하지 않았다. 그러나 평소생각해보지 못한 주제들로 내생각을 쓰는 작업자체가 과거나 현재의나를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됨은 틀림없음은 확인한것같다. 또하나 동기들과는 한번의 off라인 모임을 했으나 스스로의 과거나 생각을 글을 통해 읽음으로서 알수없는 유대감이 같은것이 생긴다는것을 느꼈다. 아직은 서툴지만 나도 내자신에대한 이해를 높이고 강점과 부족함을 알기위해 계속가볼 생각이다. 저자가 강조한 정직과 긍정의 힘을 의식적으로 생각해야겠다. 그리고 모두 멋지고 자신의 삶에대해 열정적이고 깊은애착을 가지고 있는 동기들의 말과 행동들을 배우면서 나도 뭔가 그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게다는 생각을 책을 읽으며 하게되었다.



치유의 글쓰기 - 8점
셰퍼드 코미나스 지음, 임옥희 옮김/홍익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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